[경제] 베이직스, 성능 중심 전략 본격화…‘베이직북16 Pro’ 출시
-
4회 연결
본문

국내 노트북 브랜드 베이직스(BASICS)가 16인치 고성능 노트북 ‘베이직북16 Pro’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한 단계 확장했다.
그동안 실사용자 중심의 합리적인 제품 전략으로 성장해온 베이직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한층 강화된 성능과 완성도를 앞세워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단순한 ‘가성비’를 넘어,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충분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반영된 제품이다.
‘베이직북16 Pro’는 16인치 대화면을 기반으로 멀티태스킹 환경에 최적화된 구성을 갖췄다. 대용량 문서 및 데이터 작업, 이미지 영상 편집, 고해상도 콘텐츠 소비 등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해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재택근무 환경은 물론, 창작 작업과 업무를 병행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모델에서 선택 옵션이었던 16GB 메모리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해 작업 전환 속도와 체감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넉넉한 메모리 구성은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지원하며, 장시간 사용을 고려한 발열 관리 설계와 안정적인 구동 환경 역시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한층 정제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슬림한 바디와 세련된 마감은 전문성과 신뢰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업무용은 물론 개인용 메인 노트북으로도 손색없는 존재감을 보여준다.
베이직스 관계자는 “베이직북16 Pro는 단순히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제품이 아니라, 성능과 완성도를 균형 있게 갖춘 ‘합리적인 프리미엄’ 노트북”이라며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스는 누적 판매 20만대를 달성하며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이번 ‘베이직북16 Pro’를 통해 고성능 제품군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