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캔톤페어, 한국 바이어 초청 설명회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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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무역전시회 ‘캔톤페어(Canton Fair)’가 한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오는 3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31층에서 열리는 ‘제139회 중국 캔톤페어 한국 바이어 초청 설명회’는 2026년 개최 예정인 캔톤페어 참가 및 소싱 기회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

캔톤페어는 중국 상무부와 중국대외무역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종합 무역전시회로, 매년 수십만 명의 글로벌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표적 B2B 전시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시회 참가 절차, 산업별 전시관 구성, 주요 소싱 품목, 바이어 지원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참가 정보를 중심으로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 바이어의 참가 편의를 위한 지원 정책과 현지 소싱 전략도 함께 소개된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사전등록을 통해 가능하며, 행사 플랫폼 ‘이벤터스’에서 ‘캔톤페어’를 검색하면 상세 안내와 신청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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