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BL 샐러리캡, 국내 30억원·외국선수 100만달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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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국내 선수 샐러리캡이 다음 시즌에도 30억원으로 유지된다. 사진은 LG 가드 유기상(왼쪽)의 슛을 블록 시도하는 정관장 필리핀 가드 아반도(왼쪽 둘째). 연합뉴스

프로농구 국내 선수 샐러리캡(팀 연봉 상한)이 다음 시즌(2026~27)에도 30억원으로 유지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6~27시즌 샐러리캡 등을 논의하고,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30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외국 선수 샐러리캡도 100만 달러(1인 상한 70만 달러)로 동결됐다.

이사회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도 확정했다. 다음 달 12일부터 21일까지 6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가 열린다. 4강 PO(5전 3승제)는 다음 달 23일부터 5월 2일까지 벌어진다.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은 5월 5일 시작해 최종 7차전까지 갈 경우 5월 17일에 끝난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은 오후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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