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목련과 직박구리의 만남 '완연한 봄'... 내일(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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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을 하루 앞둔 4일 부산 남구의 한 주택가에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린 가운데 직박구리가 꿀을 따 먹고 있다(위 사진). 기상청은 내일(5일) 밤부터 모레 전국 대부분 지역 비 또는 눈을 예보했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고 예상했다. 또, 동해상 풍랑 및 너울 유의를 당부했다. 최저기온 -3 ~ 6도, 최고기온은 10 ~ 16도를 보이겠다.
연합뉴스
부산 남구의 한 주택가에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려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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