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중동 리스크에 '오일쇼크'…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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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여파로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 유가정보판이 놓여 있다. 스1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8일(현지 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미 동부시각 오후 6시 19분(한국 시간 9일 오전 7시 19분)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105.52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16% 오른 가격이다.

브렌트유도 14.27% 오른 105.85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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