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미토콘드리아 효율 극대화...피부 에너지 되살려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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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미토 셀부스터 시술

40년 세포 기술 집약해 완성
피부 시술 효과도 오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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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피부성형클리닉 진석인 교수가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 부스터 시술인 ‘미토 셀부스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차움]

꾸준히 관리해도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수분을 채워도 금세 건조해지고, 좋다는 시술을 받아도 그 효과가 오래 유지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원인 중 하나로 피부 세포의 기능 약화를 꼽는다. 차움의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ster)’는 세포의 떨어진 활력 회복을 돕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미토 셀부스터는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의 40년 세포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차움의 첫 세포 부스터 시술이다. 미토콘드리아를 활용해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으로 꼽히는 세포의 에너지 저하를 개선하고, 피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끌어올린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에서 에너지 물질인 ATP(Adenosine Triphosphate)를 생성하는 기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저하되면 ▶탄력 감소 ▶색소 침착 ▶주름 발생 ▶피부 건조 등 다양한 노화 증상과 함께 염증 반응 증가, 상처 치유력 저하 같은 반응도 나타날 수 있다.

기존 ‘혈소판 풍부 혈장(PRP)’ 시술은 이러한 미토콘드리아를 혈소판에 국한해 활용하는 방식이었다. 자신의 혈액을 원심 분리 후 중간층에 모인 혈소판만 사용하고 상층에 있는 혈장은 대부분 폐기한다. 반면에 차움은 미토콘드리아가 혈소판뿐 아니라 혈장에도 풍부하다는 점에 착안해 국내 최초로 혈소판과 혈장을 함께 활용한다. 여기에 특수 시약으로 원심 분리 과정에서 소실될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를 효과적으로 농축, 피부 세포에 전달되는 에너지 자원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시술은 자가혈 채취 후 원심 분리를 거쳐 미토콘드리아를 안정화한 뒤 피부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입된 미토콘드리아는 피부 세포 안으로 흡수돼 ATP 생성 활성화 ▶콜라겐·엘라스틴 생성 촉진 ▶색소 개선 ▶피부 염증 완화 등 근본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을 돕는다. 또 피부 세포의 기초 체력을 강화해 리프팅이나 레이저 등 피부 시술의 효과가 보다 안정적으로 발현되고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이끈다.

미토 셀부스터 시술을 시행하는 차움 피부성형클리닉 진석인 교수는 “미토 셀부스터는 단기적인 개선을 넘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시술”이라며 “세포 에너지 회복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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