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몸 기울이며 다정 대화"…71세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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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Z 인스타그램 캡쳐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71)가 42세 연하인 20대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7일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는 코스트너와 모델 겸 방송인 브룩스 네이더(29)가 전날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 내 레스토랑 사티아노스에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포착해 단독 보도했다.

이날 사티아노스에서는 뉴욕의 유명 사교 클럽인 제로 본드의 소유주 스콧 사티아노가 제로 본드 라스베이거스 지점 개점을 축하하는 VIP 만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코스트너와네이더 외에도 기네스 펠트로, 올랜도 블룸, 라이언 필립, 코리 갬블, 존 햄 등 유명인들이 참석했다.

TMZ가 보도한 사진 속에서 코스트너와네이더는 각각 검은색 수트와 드레스를 착용한 채 서로를 향해 몸을 기울이며 대화를 나눴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두 사람이 저녁 식사를 한 뒤 제로 본드의 '하이롤러 룸'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TMZ는 "두 사람 사이에 애정 표현은 없지만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 같다"며 "두 스타 사이에 아름다운 우정이 시작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코스트너는 2023년, 모델 겸 핸드백 디자이너 크리스틴 바움가트너와의 18년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네이더는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 출신으로, 사업가 빌리 헤어와 2019년 결혼한 뒤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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