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성하우징, 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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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식 윤성하우징 대표이사(오른쪽)가 4일 이민근 안산시장(왼쪽)에게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사진=윤성하우징
건축 디자인 전문그룹 ㈜윤성하우징, ㈜윤성종합건설, ㈜윤성앤홈이 안산시로부터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돼 지난 4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안산시는 매년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지역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우수 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지방세 납부 실적과 체납 여부,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는 제도다.
윤성하우징은 34년간 외부 차입 없이 기업을 운영해 온 무차입 경영 기업으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책임 경영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해당 기업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약 1,200평 규모의 대형 주택전시장과 화성 송산그린시티 내 운영 중인 모델하우스 등 건축 상담과 주택 체험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건축 상담부터 설계, 시공,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건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34년간 3,500채 이상의 주택 시공 실적을 축적해 온 건축 전문기업으로, 오랜 시공 경험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주택 건축 품질과 설계 완성도를 높여 왔다.
특히 건축주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가치를 반영한 맞춤형 설계와 축적된 시공 경험, 그리고 품질 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건축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주거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주택 품질 관리와 기술 신뢰 확보를 위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공인 시험성적서를 통해 단열·차음 등 주요 주택 성능 항목에 대한 시험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택 성능을 객관적인 수치로 검증할 수 있는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외에도 건축 이후의 품질 관리를 위해 전문 A/S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건축주의 편안한 삶을 위한 기술 연구와 품질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윤성하우징은 이 같은 기술 혁신 역량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관계자는 “성실한 납세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기본적인 책임”이라며 “34년간 이어온 무차입 경영의 원칙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품질 중심의 건축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건축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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