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광양에 봄 향기 퍼집니다’…13일 매화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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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활짝 핀 매화꽃이 상춘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광양매화축제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으로 지난 행사보다 1000원 인상됐지만 전액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돼 축제장과 다압면 일대 상권, 중마시장, 수산물유통센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매화가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며 “관광객에게는 즐거움을,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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