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시온마케팅, 틱톡 공식 광고대행사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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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 마케팅 기업 시온마케팅이 틱톡(TikTok) 공식 광고대행사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시온마케팅은 틱톡 광고 운영, 마케팅 전략 수립, 틱톡샵을 포함한 커머스 마케팅 분야의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틱톡은 대행사 선정 시 광고 효율 분석 기술과 플랫폼 이해도, 매체 운영 경험 등을 주요 지표로 평가한다.

시온마케팅은 유튜브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 채널 운영을 수행하는 종합 광고대행사로, 디지털 플랫폼을 연계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숏폼 콘텐츠와 퍼포먼스 광고를 결합해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를 위한 마케팅 지원을 시행 중이다.

특히 틱톡 내 콘텐츠와 광고를 연계해 제품 노출 및 판매 전환을 유도하는 커머스 중심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과 광고 집행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판매 성과를 도출하는 마케팅 구조를 구축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권예찬 시온마케팅 대표는 “틱톡 광고 운영 역량과 전략을 바탕으로 파트너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플랫폼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와 퍼포먼스 광고를 통해 기업 및 자영업자의 브랜드 인지도와 커머스 매출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온마케팅은 틱톡 외에도 네이버, 유튜브, 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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