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지구 반대편 전쟁에도 기어이 오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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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 중동에서는 전쟁 포화가 멈출 줄 모르지만, 반도 남쪽에서는 무심한 듯 봄이 영글어가고 있다. 남쪽에서 전해 온 봄소식을 모았다.

10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노루귀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렸다. 노루귀꽃은 흰색, 보라색, 분홍색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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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에는 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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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는 유채꽃이 만개해 관광객 발길을 붙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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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인천 남동구 만수 양묘장에서는 거리 화단에 심을 봄꽃 비올라 출하에 작업자들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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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는 오는 20일 개막하는 튤립 축제를 앞두고 직원들이 비닐하우스에서 곱게 피는 튤립에 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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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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