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소식]노희영 디렉터, 더 시에나 오픈 총괄…고양CC, 트랙맨 레인지 설치

본문

bte79d6ad708f9073678067723dcbe5ea3.jpg

더 시에나 오픈 포스터. 사진 세마스포츠마케팅

◆기업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디렉터, 더 시에나 오픈 총괄
기업 브랜드 전문가인 노희영 디렉터가 4월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총괄 기획으로 참여한다고 대회 운영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이 17일 밝혔다.
노 디렉터는 마켓오와 비비고 등 식품 브랜드를 기획하고 CGV, 올리브영 등의 리뉴얼을 이끈 인물이다. 이번 대회에선 더 시에나 그룹의 호텔·리조트·F&B 사업 정체성을 접목하는 총괄을 맡았다.
노희영 디렉터는 “KLPGA 투어의 전통과 권위를 존중하면서 주최사의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보여주는 대회로 기획했다. 경기 중심의 이벤트를 넘어 선수와 갤러리, 브랜드가 함께 즐기는 골프 페스티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 시즌 KLPGA 투어의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에는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기량을 겨룬다. 또, 지난해까지 LPGA 투어에서 활약한 박성현도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bt3484dd2e44f7cbfe1425dcdb2e622701.jpg

트랙맨 레인지가 설치된 고양 컨트리클럽. 사진 트랙맨코리아

◆고양CC, 트랙맨 레인지 설치
트랙맨 코리아는 경기 고양 컨트리클럽의 실외 골프연습장 전용으로 트랙맨 레인지 솔루션을 설치했다고 17일 알렸다. 총 3개 층, 108개 전체 타석에 스마트 모니터가 설치된 이번 사례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서울 근교 골프장 중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트랙맨 레인지 시설이다.
트랙맨 레인지 솔루션은 단 3개의 레이더만으로 108개 타석의 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정밀 추적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골퍼들은 타석마다 설치된 모니터나 개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궤적, 캐리, 볼 스피드, 론치 앵글 등 총 8개의 주요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확인(사진)할 수 있다.
특히 2층과 3층 타석에서도 실제 지면과 타석 간 높이 차이를 보정한 정확한 비거리와 궤적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트랙맨 코리아 한택 지사장은 “트랙맨 레인지 솔루션 도입으로 서울 서북권뿐만 인근 수도권 골퍼들이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목적 있는 연습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고 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7,314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