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BTS "우리가 돌아왔다"…4만명 '보랏빛 환호…
-
22회 연결
본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군 복무로 그룹 활동을 중단한 방탄소년단이 7인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은 지난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 공연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이날 광화문을 배경으로 한 컴백 라이브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한복을 연상케 하는 올블랙에 화이트를 더한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웅장한 분위기 속에 무대에 오른 리더 RM은 "안녕하세요"라며 "위 아 백(우리가 돌아왔다)"이라고 외친 뒤 정규 5집 수록곡 '보디 투 보디'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에 수록된 신곡들을 중심으로 1시간 동안 복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