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피에르 마르콜리니, 초콜릿 디저트 ‘그랑크루 쇼콜라 빙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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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루 쇼콜라 빙수 연출샷

한국을 방문한 창업자 피에르 마르콜리니가 한국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저트 문화를 경험하고 특별히 감동받았던 디저트, 빙수를 한국 고객들을 위해 브랜드의 대표적인 초콜릿을 활용하여 ‘그랑 크루 쇼콜라 빙수’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피에르 마르콜리니가 직접 선별한 카카오빈으로 만들어진 그랑크루 초콜릿을 활용해 초콜릿 본연의 깊은 풍미를 디저트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과일 중심의 빙수와 달리, 초콜릿을 메인으로 구성해 진한 카카오의 풍미와 다양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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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페이스트리 챔피언에 빛나는 쇼콜라티에 피에르 마르콜리니

터비네이팅 머신을 통해 공기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는 초콜릿 소르베에 피에르 마르콜리니만의 레시피로 완성한 초콜릿 소스와 밀크 초콜릿 클러스터가 더해져, 달콤함과 다양한 질감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특히 피에르 마르콜리니의 초콜릿을 활용한 토핑 구성은 단순한 빙수를 넘어 초콜릿 디저트의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초콜릿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프로즌 디저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랑 크루 쇼콜라 빙수’는 전국 피에르 마르콜리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에르 마르콜리니와 메종 피에르 마르콜리니는 1995년 세계 페이스트리 챔피언 Coup du monde de la patisserie에서 우승한 피에르 마르콜리니에 의해 설립됐다. 벨기에를 비롯 프랑스, 영국, 일본, 아랍 에미레이츠, 중국 등에 진출했다. 2020년 세계 페이스트리 챔피언에 빛나는 벨기에 왕실 공식 쇼콜라티에이다.

피에르 마르콜리니는 카카오 원산지에서 직접 카카오빈을 공수하여 초콜릿을 완성하는 Bean to Bar를 실천하는 차별화된 브랜드로 카카오 재배 과정에 글리포세이트를 사용하지 않고, 생산성을 극대화한 품종을 선택하지 않으며, 카카오 농장에 아동을 고용하지 않는 등 사람과 자연, 윤리를 중시하는 브랜드이다.

피에르 마르콜리니의 제품들은 마치 와인이 좋은 품종과 재배지, 수확과 숙성과정을 중시하듯, 초콜릿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 관여하며 각 원산지 별 그랑 크루 초콜릿을 선보인다.

2024년 2월 한국에 최초 런칭, 신세계 강남점에 입점을 시작으로 7월 신세계 대구점, 10월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시각과 미각을 사로잡는 새로운 디저트를 선보이며 한국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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