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우리가 세계 최정예 특전사... 262기 임관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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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기도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2기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신조 체창을 하고 있다(위 사진). 이날 임관한 201명의 신임 특전부사관들은 지난해 11월 입대해 16주간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냈다.
뉴시스
특전요원들이 기구강하 시범을 펼치고 있다. 뉴시스
임관식에 참석한 특전부사관들이 검은 베레모를 던지고 있다. 연합뉴스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등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특전부사관들이 기념촬영을 마친 뒤 환호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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